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60만원, 1년에 60만원, 한 달에 5만원씩 나눠 갖고 준 둘 얼마나 큰 효과가 있겠어요. 그거 가지고 살림살이 나아지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청년만큼은 정말로 계획을 잘 수립해서 이런 부분들도, 정말로 올해도 도에서 지원을 받았으면 내년도 받아야죠.
여기에서 지원을 했을 때 계획을 한번 잡아보고 노력해서 안 됐을 경우에 해야 되는데 그것을 안 될 걸 전제로 해서 잡았다? 본 위원이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니까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께서는 이런 부분들을 청년만큼은 정말로 계획을 잘 수립해서 청년들이 완주군에서 지원해 줘서 “내가 이렇게 앞으로 나가는데 직장을 하든 어떻게 나가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 그렇게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것을 좀 도움을 줬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