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정대옥 의원 발언

347회 제2경제산업관광위원회2026-07-09

정대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자료가 안 되시면 표만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나와 있는 현황을 보면 ’24년, ’26년까지 이렇게 쭉, 관광지 2개, 문화관광 8개, 생태녹색 5개, 캠핑 2개, 탐방 하나, 이렇게 돼 있는데 물론 시군에서 신청이 들어와야지 그것을 해 주는 이런 부분이 기본적인 사실은 맞는데 지금 여기에서, 단순하게 제가 본 겁니다. 지역별로 보면 도가 전체적인 시군의 형평성도 조금 따져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춘천, 원주, 강릉, 철원, 횡성이 여기에서 빠졌어요.

춘천, 원주, 강릉 쪽에서는 나름대로 이렇게 하니까 별도로 지역 현안 관광자원개발사업을 굳이 안 해도 돼서 신청을 안 하셨던 건지 그런 부분들도 한번 면밀히 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지금 국장님한테 답변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고, 또 ’27년 같은 경우도 이미 사업 결정이 다 끝났고 편성까지 다 끝났다 그러니까 저희 의회에서 하고 계시는 행정에 대한 것까지 전부 다 관여를 하는 것은 좀 그렇고 예산 요구가 되면 그때 이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살펴보는데 계속비가 들어가는 부분들은 사업비가 당연히 많을 수밖에 없고 그렇지 않은 데라도 사업 규모나 방법에 따라서 사업비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을 겁니다.

혹시나 나중에라도 해당되는 시군에서 신청을 안 해서 이 사업에는 못 들어갔다라고 시장ㆍ군수님들한테 자료가 넘어가면 그분들도 아주 노발대발하실 것 같은데 혹시라도 이것 하시면서 총사업비가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면 그런 제외되는, 신청을 하지 않은 시군들한테는 다시 한번 연락을 하셔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기회를 한번씩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도 도에서 근무를 했습니다만 안 올라오면 엄청 고맙거든, 도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그런데 그 해당되는 쪽에 계신 시장ㆍ군수님들은 사실 어떻게 보면 그게 속상해요.

이게 충분히 매칭만 들어가면 35억, 여기 보시면 1년짜리도 30억짜리 사업이 있고, 그렇죠?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