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강정호 의원 발언
박재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본질의를 신청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질의를 마치고 보충질의 신청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저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한 2년 만에 농수위에 다시 오게 되니까 감회도 새롭고 또 도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장님,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대화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속초시는 농업의 세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농업에 대해서 공부를 좀 더 많이 해야 되는 상황이고, 농촌지역에 지역구를 두신 위원님들보다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면, 우리가 농업기술원과 여러 가지 회의를 하고 농정국하고도 또 회의를 할 겁니다, 도민들이 지켜보고 있는 상황에서. 그러면 정말 공부 많이 하신 위원님들은 이 질의는 농업기술원에다 해야지, 이 질의는 농정국에다 해야지, 정확하게 아실 것 같아요.
그런데 얘기하다 보면 다 농업ㆍ농촌ㆍ농업인 얘기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세부적인 부분에 있어서 농정국하고 농업기술원이 각각 대답해야 될 부분도 있지만 분명히 공통적인 질의들도 많을 겁니다. 이해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