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한종문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이게 각 지자체로 보면 일자리 창출도 되고 또 기계를 다루셨던 분들은 충분히 작업을 할 수 있는, 도와줄 수 있는 여건이 되니까 좋을 것 같고요.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예산서에도 있지만 지금 저희가 영농기계교육을 하지 않습니까, 원장님? 그런데 거기에 안전교육도 해야 됩니다.
특히 큰 대형기계, 트랙터나 작업기를 탈부착할 때 안전사고가 생각보다 많이 납니다. 농기계를 운전하는 것은, 엔진이 달린 것들은 어르신들이나 젊은 사람들이나 잘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트랙터 같은 경우나 트랙터 뒤의 작업기를 탈부착할 때, 뭐 가는 경운이 됐든 로터리 기계, 이런 것을 할 때는 굉장히 위험합니다.
자동으로 돼 있어서 굉장히 좋긴 좋은데 무게, 또 그게 부딪히거나 그러면 다칠 위험이 있으니까 영농교육을 할 때 반드시 안전교육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 안전리더를 양성하는 과정에서도 그분들에게 이러한 교육이나 이런 것을 제안할 수 있도록 대형농기계 작업기 탈부착 안전매뉴얼을 만드셔야 됩니다. 그래서 그분들에게 교육을 시켜서 그분들이, 농작업하는 분들은 그냥 대충 하는 거예요, 해 봤으니까.
그런데 기계가 대형화되면서 더하고요, 특히 콤바인 같은 경우에는 잘못하다간 굉장히 위험한, 손도 들어가는 그런 경우도 있는데요, 그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특히 대형기계 쪽에서는 준비를 더 해야 됩니다. 그리고 관리기 같은 경우도 그 안에 로터리 날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냥 대충 보고 가는데 잘못해서 나사가 풀어지거나 바닥이 안 좋은 데에 가서 하면 그게 튀어서 굉장히, 그런 부분들에 대한 안전매뉴얼, 교육매뉴얼을 만드셔서 보급하셔 가지고 안전리더도 양성하시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도 조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