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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272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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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행정은 전자에 얘기한 사람들만 관심을 가져요. 아우성치고, 속된 말로 떼쓰고 고함지르고. 현실이 그렇습니다.

법위에 떼법이 있기 때문에. 그걸 대한민국 모든 분들이 대부분 그렇게 많이 하세요. 본 위원이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냐면, 그걸 수용하고 완주군 어디엔가 피해를 입는 부분이 있으면 과에서도 알아서 신경을 써주실 필요가 있어요, 충분하게.

일정 부분 환경개선이라도 좀 해주고. 그게 정말 요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는 것이 큰 보상이라고 생각해요. 좀 그랬으면 좋겠어요.

실력행사 하지 않고 정말 묵묵하게 군을 위해서, 희생하는 그 지역들을 위해서 행정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서 보상을 넉넉하지는 않지만 일정 부분 보상해주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실례로 고산 하수종말처리장에 의해서 삼례 대규모 조례를 만들었지만 삼례 것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상관, 소양, 구이도 조금씩 나눠주라고 던 이유는 뭐냐면, 어느 한 지역만 보면 안 돼요.

정도의 차이가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일정 지역이 피해를 보면 그분들한테 좀 마음의 위로를 주고 보답하는 그런 행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마이크를 다시 한번 잡았습니다, 과장님.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