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행정은 전자에 얘기한 사람들만 관심을 가져요. 아우성치고, 속된 말로 떼쓰고 고함지르고. 현실이 그렇습니다.
법위에 떼법이 있기 때문에. 그걸 대한민국 모든 분들이 대부분 그렇게 많이 하세요. 본 위원이 무슨 얘기를 하고 싶으냐면, 그걸 수용하고 완주군 어디엔가 피해를 입는 부분이 있으면 과에서도 알아서 신경을 써주실 필요가 있어요, 충분하게.
일정 부분 환경개선이라도 좀 해주고. 그게 정말 요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주는 것이 큰 보상이라고 생각해요. 좀 그랬으면 좋겠어요.
실력행사 하지 않고 정말 묵묵하게 군을 위해서, 희생하는 그 지역들을 위해서 행정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서 보상을 넉넉하지는 않지만 일정 부분 보상해주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실례로 고산 하수종말처리장에 의해서 삼례 대규모 조례를 만들었지만 삼례 것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상관, 소양, 구이도 조금씩 나눠주라고 던 이유는 뭐냐면, 어느 한 지역만 보면 안 돼요.
정도의 차이가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일정 지역이 피해를 보면 그분들한테 좀 마음의 위로를 주고 보답하는 그런 행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마이크를 다시 한번 잡았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