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우리 교수님들 다 노력하는 거 알고 있는데 어쨌든 12대가 새로 시작하는 만큼 조금 더 연구해서 도립대학교가 살아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항상 제언드렸던 게 그런 거였지 않았습니까? 우리 교수님들은, 우리 직원분들은, 강원도에서 통합하는 학교에 인건비 보조 퇴직할 때까지 해 주고, 장학금 주는 비율 빼면 강원도 입장에서는 사실 이익입니다.
우리 위원들 입장에서는 사실 지금도 세수 확보가 안 돼서 강원도가 어려운 상황인데, 그렇기 때문에 도립대학교에 연간 180억 이상 들어가는 것, 그리고 첨단, 계속 무슨 국가사업이 됐다고 하는데 이 사업들은 사실, 우리가 선정받아서 가지고 오는 이 국가사업들이 솔직히 말하면 서울권에 있는, 수도권에 있는 4년제 대학은 신청하지 않는 사업들이잖아요. 잘 아시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몇억, 100억을 갖고 왔든, 200억을 갖고 왔든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결국은 학생들이 올 수 있는, 취업이 보장이 되는,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학과 개편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