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위원 용역 할 때 내가, 전임 군수님하고 용역 했을 때 부탁드렸던 게 뭐냐면, 도로에 테마를 좀 넣자고 본 위원이 건의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2차선에서 삼례는 역참이라든지, 예술촌, 상생숲, 만경강까지, 비비정 이렇게 연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테마가. 거기서 일정 부분 마차라도 다닐 수 있게 처음부터 계획을 그렇게 세워달라고 했었는데 그때는 흔쾌히 그렇게 한번 해보겠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진행은 또 이렇게 되었고. 얼마 전에 현 유희태 군수님한테도 예술촌 관련해서 면담했을 때 아이디어를 주니까 원래는 철로로 하려고 했었는데 그것도 괜찮겠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뭐냐면, 길에도 스토리를 얹히면 좋겠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에요, 지금은 그 지역의 특색에 맞게.
그런 부분까지 좀 감안해서 처음부터 계획을 잘 세웠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