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그리고 마지막에요. 우리 토양개량제 지원해 주시잖아요.
그런데 규산질이나 이런 부분들이 마을에 가면 쌓여져 있기도 하고 그래요. 이거 막 주지 마시고 데이터를 좀 봐서 필요로 한 마을만 이렇게 나가는 걸로도 했으면 좋겠고, 안 쓰는 마을도 많아요, 제가 볼 때는 완주군에 돌아다녀 보면. 그리고 이런 비용이 있다고 하면 좀 나눠서 연작 피해가 많은 그런 농가들이 많기 때문에 한계가 있잖아요.
농사가 면적이 많아서 그런 것도 아니다 보니까 연작 피해가 많아서 오는 농가들 피해가 많거든요. 예를 들어서 다른 군에서는 지금 보조사업을 하는 것 같아요. 땅에다 넣어서 연작 피해를 줄여주는 뭐 ‘바ㅇㅇ’하는 그런 제품도 있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완주군은 그런 보조 사업들이 없어서 이왕이면 그런 부분들을 절약해서 농가들한테 실익적으로 보탬이 될 수 있는 걸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