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교선 의원 발언
위원 춘천의 이교선 위원입니다. 국장님이 조금 전에 설명했듯이 석탄산업이라고 해 가지고, 기존에 폐광지역이라는 표현이 약간 폐쇄적이고 조금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이렇게 바꾸어서, 31페이지부터 업무보고를 전반적으로 보면 석탄지역 4개 시군, 태백ㆍ삼척ㆍ영월ㆍ정선에 대해서 경제 활성화 재도약 기반을 마련한다는 제목, 타이틀이 있습니다. 큰 틀에서 보면 기금을 활용해서 지역 균형발전을 하고 주민의 삶을 제고하고 역사ㆍ문화 가치를 계승하자 이런 트랙에서 신규 사업이 많은 것 같아요, 기존 연례사업도 있지만.
그 뒤편에 보면 기념식, 위령제 등등 해서, 역량강화 교육도 한국여성수련원 쪽에 해 가지고, 그러니까 기금을 활용해 가지고 지역주민들한테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그런 사업을 새롭게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틀에서 보면, 제가 좀 보다가, 업무보고자료 36페이지를 보면 관광상품을 개발한다고 했어요. 관광상품을 개발해서, 어제 관광국 때 경제진흥원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제가 다시 거론하지는 않겠지만 이 4개 시군에서 어떻게, 지금 상품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