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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272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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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2023년도 본예산에 올라왔고, 저희가 16일 날 최종적으로 의결되면, 본회의장에서 의결되면 이 예산은 집행을 해야 되잖아요. 예산이 없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과정에 미흡한 부분이 있다.” 일도 중요하지만, 시작과 끝도 중요하지만 그 시작을 하는 그 끝 과정이 제가 봤을 때는 좀 부족하지 않았나. 왜냐하면, 지역 현안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관심을 갖고 있으니까 그 지역 의원님들하고 어느 정도는 소통을 하고 갔어야 되는데 그냥 “도에서 주니까 이런 걸 해야겠다.” 그것보다는, 군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또 지역구 의원님께서 노력하셔서 더 예산에 반영할 수도 있는데 지역구 의원님들도 모르는 사업을, 어느 정도 집행부에서도 미리 언지를 해주면 그게 더 부드럽지 않았나라는 생각에 질문 드리고요. 다음부터는…….

사회복지과하고 교육아동복지과가 이런 사업이 1억씩 있어요. 다음에는 이렇게 나오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