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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영란 의원 발언

269회 제1행정자치위원회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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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납도 같은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아까 같이 시스템이 공유가 되니까 그걸 가져와서 중간에 한 단계 절차를 우리 집행부에서 행정에서 하자는 거죠. 그렇게 하려면 물론 예산이 수반되는 문제, 인력에 관련된 문제, 어떤 차량에 대한 문제가 분명히 있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향후 우리가 예산을 세우기까지 6개월 과정이 있으니까 그런 운용상의 시스템 문제를 해주면 당장 장소가 협소해도 매일 아침 그 일을 반복해서 하는 거죠, 1건이 되든 2건이 되든. 그래서 그거는 결국 인력의 보강 문제라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아까 같이 선호물품이 많이 이렇게 몰린다 그러셨을 때는 제가 보니까 연체료에 그냥 의존할 게 아니고 계속 저희들이 시그널을 보내주는 시스템도 갖춰야 된다, 부모가 연체기간을 놓쳤을 때는 우리가 지금 이 기간입니다 이렇게 해 주십시오라는 알림서비스도 병행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문제들을 좀 고민하시면 신대 같은 경우 당장 갖다 놓을 데가 없다, 부피가 크다 이렇게 하실 경우는 굳이 그럼 고민을 해보시고 공무직 1명을 다른 데 다시 장소를 좀 우선 공간을 좀 고민하셔서 해주신달지 더 나아가서는 우리 도의 동부출장소가 이번에 들어올 때 같이 협업을 해줄 수 있는 부분도 살펴봐 주시고 이 시스템을 먼저 우리가 개선을 하면서 장소 좁은 것은 좀 더 시간을 두고 고민해 보면 어떻겠냐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제가 보니까 업무파악도 잘하시고 다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 저희들이 제안도 했죠, 그 시스템을.

그러니까 이러이렇게 어렵다고 지금 같은 답변을 주셨는데 이왕이면 시행일자가 6개월이나 남았으니까 이 시스템 문제를 좀 아까 같이 반환 문제 같은 걸 보완해서 이렇게 해 놓으면 일단 법적인 어떤 그것이 갖춰져야지만 예산을 수반할 수 있고 우리가 그걸 갖다가 이행할 수 있는 그게 더 빨라지지 않겠냐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고민을 좀 더 해서 논의를 해 보시게요, 저희들하고.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