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기영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예산 부서하고 잘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좀 개선돼 나가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소방본부가 지금 국가직 공무원으로 다 되어 있잖아요. 매년 이야기가, 회자되는 그런 부분들인데 국가직으로 되어 있는 데 비해서 현재 우리 도가 투입하는 예산들이, 전체 예산 대비 한 70% 정도는 우리 강원도가 예산을 부담하고 있잖아요.
물론 소방특별교부세라든지 국가에서 지원받는 그런 부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한 70% 이상은 저희 강원도가 투입해서 지금 강원소방본부를 운영하고 있는데 국가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이것을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관리를 해 주는 것이 어떤가, 저는 이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직만 국가직이 아니라, 사실은 우리 지방에서 운영하는 것과 똑같은, 차이가 하나도 없는 것이잖아요, 이렇게 되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부하고, 소방청이라고 얘기할까요, 소방청하고 좀 유기적으로 논의가 되어야 하고 그런 사안들에 대해서 앞으로 어떤 채널을 통해서 이야기해 보면 어떨까 싶은데, 우리 본부장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