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해를 못해서, 도대체 이해를 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 가요. 앞에 부분은 우리 김재천 위원님이 얘기하셨기 때문에 중복해서 제가 질문을 안 드리는 겁니다.
우리 산건 했을 때도 여러 가지 얘기했었지만 사실은 그런 의미에서 전혀 본 위원이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 부분에 관련해서는. 예를 들어서 본예산에 24억 세웠는데 이 부분의 반절이라든지, 경유값이 인상되어서 그런다고 하면 이해가 되지만 본예산만큼 또 달라는 것은 누가 봐도 이건 이해가 안 가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어쨌든 간에 과장님을 대신해서 답변하시지만 참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떤 기준을 잡고 있다고 그러는데 기준을 이해할 수가 없다니까요, 어떤 기준인지. 달라는 대로 다 줄 수밖에 없다는 게. 이게 교통약자라는 이유로 당연히라고 생각하고 요구하는 것은 본 위원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해요.
그렇기도 하고 이해가 안 가요, 이해가.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