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막대한 예산이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도 460억짜리 사업인데 본 위원의 생각은 일단 삭감안을 올려놓고, 어제 사실 전기안전공사를 만났어요. 만나가지고 의회에서 제시한 부분이 채용 시, 거기에서도 얘기했는데 지역인재 30%를 채용한다고 했고, 공장을 설비, “준공할 때 지역의 장비라든지 철물이라든지 가급적이면 사용하겠다. 그리고 산단 내의 장비를 업체들에게 같이 공유하겠다.” 이런 조건을 받고 우리는 예산심의로 올려주려고 했으니까 오해는 하지 마시고 이런 부분은 행정에서 물론 열심히 하시지만 그런 부분이 좀 미비한 것 같아서 직접 산건에서 나가서 한 부분이기 때문에 차후 이 부분은 설명을 듣고 삭감 여부는 차후에 유이수 위원장님과 산건 위원들이 협의해서 하겠다는 말씀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과장님에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새일센터 같은 경우는 3개가 운영되다 보니까 국도비가 우선이잖아요, 주가? 그러다 보니까 통제가 안 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직원 내부에서도 서로 어떻게 보면 “우리 팀이 아니다. 이쪽은 다른 팀이다.” 돈을 주는 부서가 다르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계속 생기는데 여기에 대한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명확한 답을 좀 이 자리에서 이야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