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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347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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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시군별로 시작을 한 군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횡성 같은 경우에는 이 사업을 하기는 하는데 문제점이 많이 있습니다. 이게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면 의료기관 참여도가 낮다는 것과, 그대신에 한의원 같은 데는 참여도가 좀 있습니다. 또 돌봄대상자는 지금 거의 50%에 육박하는, 노인인구가 늘다 보니까 자꾸만 대상자가 늘어납니다, 엄청 많이.

요구하는 분들도 많고, 가정에서 돌봄을 받고 싶은 거죠. 누구나 다 희망하고 요구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을, 물론 강릉이나 춘천, 원주 같은 대도시는 이게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시군별로 병원이 취약한 곳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 생각에 이 돌봄을 계속해서, 여기 도에서는 시작단계이기는 하지만 병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줘서 참여도를 높이면 돌봄서비스가 질적으로 높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해서 한번 이런 쪽을 고민해 주십사 하고. 제가 예산서 어디서 본 것 같은데 거기에서도 보니까 인건비 쪽이 올라왔던 거 같은데, 맞죠, 국장님?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