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위원 운영위원회라는 것을 해야 한다고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기구를 만들지 않은 것 같은데 이 개정안을 보면 CCTV 설치는 더 용이하게 되잖아요, 그렇죠? 신속하고 빨리 여러 개가 설치되면 그 안에 찍힐 수 있는 주민들이 훨씬 많아지고 그 안에서 나의 초상권이나 개인정보를 방어하고 싶은 분들이 더 많아질 겁니다. 요즘은 SNS에 아기 사진을 부모가 올려도 그 아이가 성인이 되든지 청소년이 되어서 내 사진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는 시대예요, 아시잖아요?
그렇다면 우리가 CCTV를 더 용이하게 빨리 여러 군데에 달아요. 그걸 견제하기 위한 기구가 있어야 되는 것이 마땅한데 타 구에 운영위원회가 없었어요. 선도적으로 동작구에서는 이미 만든 거면 이 운영위원회를 더 살려서 견제할 수 있게 강화시키지는 못할망정 이것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운영위원회가 열리지 않는다고 운영위원회에 관련된 부분을 삭제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