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미연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존경하는 소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런데 지금 가든마켓을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께서, 유승현 위원님도 그렇고 장경순 위원님도 지적을 했는데요. 제가 가든마켓하면 정말 머리가 아팠습니다. 쳐다도 안 보다가 그래도 한번 거기를 가봐야겠다 싶어서 비회기 때 거기를 갔더니 거의 사람들이 없어요.
그러면 작년에 자본잠식이 5억 3000 정도 되고, 앞으로 자본잠식을 3억 정도로 예상하고 계시는데 이걸 방향을 찾아서 사업방향을 틀던지 해야지 이대로 놔뒀다가는 전체적으로 자본잠식이 딱 왔을 때 모든 출연금 시민들이 출자한 비용도 우리 순천시에서 부담을 해야 되는 상황이 도래하지 않겠습니까? 이대로 방치를 해선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적극적으로 사업을 활성화시키든지 아니면 다른 사업으로 변경을 하든지 이렇게 방법을 찾아가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벌써 1년 지나고 나서 2년 째 접어들어서 절반 정도 세월이 지났습니다. 근데 이게 조금 더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우리 순천시가 방향을,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를 다시 한 번 고민해봐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우리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 한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