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완주군의 나쁜 선례들 때를 쓰면 당연히 되고 실력행사를 하면 당이 된다. 그런 부분이 필요할 때는 필요합니다만 그래야 관심을 가지니까. 하지만 행정은 정말 필요하고 피해를 보면 자발적으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아픈 곳을, 가려운 곳을 좀 긁어줄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먼저 행정이 원칙을 가져야 된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우리 최광호 위원님님 감사드리고요. 삼례분들이 오랜 시간 고통을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수종말처리장, 가축분뇨가 완주군에 95%를 다 차지해도 묵묵히 지킨 것은 어딘가는 가야 되고 어딘가에서는 좀 더 피해를 봐야 되는 부분을 인정하기 때문에 실력행사를 하지 않고 묵묵히 그 아픔을 견뎌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아픔을 조금이라도 기금을 통해서 완주군 전체를 바라봐야겠다 싶어서 조례를 만들어서 지금 현재 올해부터 그렇게 상관, 소양, 구이까지 같이 예산을 적절하게 배분해서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기본적으로 떼를 쓰지 않고 실력행사를 안 하더라도 그런 악취라든지, 이런 걸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지역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좀, 삼례뿐이 아니라 모든 지역이 공통으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소양, 고산, 비봉, 화산 모든 지역이 똑같이 피해를 입은 지역이 있으면 좀 미리 피해를 보면 이익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정책을 좀, 우리 이정관 소장님이 가시기는 하지만 뒤에 계신 팀장님들, 기록이 남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완주군 전체 직원들이 그런 마음가짐으로 한다고 하면 특별한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