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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회 제보건복지환경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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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시군비가 35%로 들어가다 보니 시군에서도 적극적으로 하는 시군이 있고 신청을 안 낸 시군이 있을 거예요. 수요 조사를 미리 받죠? 그래서 지금 태안이 약 5117개 정도 되고 부여가 5047개 정도 돼서 태안이 일자리는 충남에서 1등입니다.

그리고 논산하고 공주가 한 3700개 정도로 제가 기억하는데 오히려 한 1400∼1500개 정도 적죠, 인구는 훨씬 많지만? 그런데 이제 문제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군비가 들어가니까 시군에서 좀 꺼려하는 부분도 있고 늘려봐야 조금씩 늘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도에서도 수요를 받을 때 기존에 많은 데에서, 아마 이제 일자리는 조금씩 늘어날 겁니다, 계속.

그런데 수요가 적은 시군부터 수요를 더 확충시켜 줘야 맞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태안이 실질적으로는 5117개로 충남에서 1등이지만 금액을 보면 부여가 오히려 많아요. 태안이 시군비 들어가는 게 약 69억 9000 정도 그다음에 부여가 72억∼73억 정도 들어갈 겁니다.

그 얘기는 뭐냐 하면 공공형보다 사회 서비스형이 많다는 얘기예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