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영란 의원 발언
누구보다도 복지에 관련된 본인의 어떤 철학 그런 것들을 다 저는 갖고 있다고 제가 신뢰를 하는 부분이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주실 때는, 특히 박계수 위원님, 유영갑 위원님, 장경순 위원님은 사실 본인의 부모님을 생각했을 거예요. 저 역시도 그러거든요.
저희들이 못 보살펴 드리니까 이런 사회적 제도로 인해서 조금이라도 우리 부모들이 수혜를 받았으면 좋겠다는 측면에서 아쉬움을 표명하셨고 지난번에도 박계수 위원님이 굉장히 이 9988에 대해서 애착이 좀 많으시더라고요, 그때 질의하실 때도 제가 들었는데. 근데 아까 말씀 주신 대로 외국에는 공유공간이 있으면서 방이 따로따로 되는 그런 것들을 많이 갖추고 있더라고요. 저는 이 조례를 떠나서 대체사업들이 많이 있다 그러는데 좀 더 선진화된 사례, 또 대체사업들을 효율적으로 묶을 수 있는, 시대가 자꾸 변하잖아요, 욕구들이 달라지고.
다시 말하면 저희들도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을 때 어떤 욕구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더 선제적으로 우리 시에서도 그거를 다 아우르는 어떤 이런 안심된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 많은 독거노인들을 일일이 이렇게 보살피고 경로당 따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그런 포괄적인 게 좀 차라리 용역을 줘서라도 준비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우리 복지 분야에 계속 근무를 하시니까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