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전찬성 의원 발언
국장님께서 7월 1일에 오신 것 압니다. 그래서 아직 업무 파악이 제대로 안 되신 것 알고 있는데 9월에는 조금 더 심도 있는 답변을 주문하도록 하겠습니다. 9월 회기기간 동안에는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는데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사실 제 지역구이기도 합니다, 강원 혁신도시가요.
원주 혁신도시가 아닙니다. 정식 명칭은 강원 혁신도시죠. 이 강원 혁신도시를 통해 가지고 우리 강원도가 어느 정도의 효과를 낼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을 고민해야 되는데 실제적으로 강원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에서 하고 있는 일을 보면 방향성을 못 잡고 있습니다.
한 6년 됐어요. 본 위원도 굉장히 답답하고 그런데 이제는 좀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발전지원센터를 만들었던 의도는 민간 자립화예요.
도에서는 한 3년 정도 기준점을 세워준 다음에 민간 자립화를 시켜야겠다, 그래야지 일의 능률이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지금 여기 센터장님이 그냥 1년짜리 자리예요. 거의 다 횡성에서 오십니다.
자리 바꾸는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거기에 1년 있다가 사실 시민들이 봤을 때는 아무 일도 안 하고 그렇게 가는 것으로 보이고 지속 사업 자체가 없어요, 계속 1년마다 바뀌기 때문에. 그래서 민간 자립화를 주문하겠습니다. 이 세 가지 부분에 대해서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