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한종문 의원 발언
위원 지원하는데, 이것 지역별로 컨디션이 다릅니다. 대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수도작, 비닐이 많이 나오는, 농약병이 많이 나오는 철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의 그 12평인가 되는 규격 갖고 안 돼요.
그러면 그게 있으려면 동네에, 한 10개 동네마다 하나씩 있어야 됩니다. 읍ㆍ면에 하나씩, 새마을지회에서 그 사업을 하고 있는데, 수거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좀 크게 지원할 필요가 있다. 이 부분은 예산 포함해서 검토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 지붕 개폐 시설이 있어야 돼요. 지붕을 안 하는 이유는 수거해 갈 때 기계가 들어오면 크레인이 들어오기 때문에, 지붕의 고(高)가 높아야 되기 때문에 안 하는데, 그것을 해야 되는 이유는, 그냥 천막식으로 약간의 구배(句配)만 줘서, 기울기만 줘서 빗물만 안 들어가게 하면 됩니다. 왜 해야 되냐면 거기에 비가 오고 햇빛이 들면 그게 다 삭아요.
또 양이 많은 것은 가져가질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그게 햇빛과 비에 노출되다 보면 나중에 자원 활용하거나 그럴 때 불편한 점이 있으니까 그것도 검토해서, 크기를 키우는 것도, 개수를 늘리는 게 아니라 크기를 크게 해 가지고, 물론 땅은 해당 지자체에서 준비해 갖고 예산을, 지원하는 규모를 정해 놓지 말고 큰 금액으로, 아니면 금액 총량제를 해서라도, 그렇게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