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한종문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여기서 군대 생활하면서 그것을 직접 만드신 분도 있을 겁니다. 특히 접경지역에는 그게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게 어떤 악영향을 주냐면, 그게 토공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부식되는 그런 게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 물이 차면 터져서 나와요.
그 교통호에 물이 차서 터져서 내려오면, 그 비탈에 폐타이어가 내려가 있습니다. 저희 철원군에 ’96년, ’99년에 비 피해가 났었을 때 그게 상당히 많은 작용을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 강원도의 문제뿐만이 아닐 겁니다.
전방지역은 특히 심할 거고요. 강원도에서 실태파악을 하셔서 중앙정부에 건의하든 해서, 국방부와 협의해서, 이것은 산림의 보호 측면에 있어서도 굉장히 악영향을 끼치고 산림재해 예방에도 절대 도움이 되지 않는 겁니다. 이것은 우리 국장님이나 해당 부서에서 세부계획을 세우셔서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업무보고에는 없는데 제가 예산서를 보다 보니까 백두대간 평화트레킹 행사가 있더라고요. 지금 그것은 고성군 진부령까지 가는 36㎞ 구간을 하는데 도민일보에서 같이하고 있습니까, 도민일보와 공동개최를 하는 것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