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우리 실장님에게 제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연례 반복적으로, 우리 봉동 쪽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어느 정도 포장이 다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현장에만 가면 이장님들이 자기 주민들에게 보여주기식으로 멀쩡한데도 불구하고 “아스콘 포장을 해 달라”, 또 농로가 잘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유관을 설치해 달라” 이런 민원이 좀 많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앞으로 주민참여예산에 이 사업 외에, 본 의원의 생각은 고산 6개면이나 지금 고령화가 시급히 진행되는 부분은 해마다 이런 작은 사업 외에 주민 수익형 사업으로 좀 늘려서 그 부분도 집어넣어서, 예를 들어 태양광을 설치한다든지 그런 부분. 지금 현재 우리가 전체적으로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 부분은 손을 못 대고 있잖아요. 그래서 주민참여예산으로 마을에 긴급하게 진행되는 부분은 일정부분, 뭐 5개를 묶어서 태양광을 놓아가지고 주민참여예산으로 연금을 지급한다든지 이 부분을 생각해 봤는데, 실장님 생각은 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