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민희 의원 발언
이 답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전에도 지침은 없었지만 포태 중인 고양이에 대해서는 잡았는데 임신한 게 확인되면 수술하지 않았습니다. 사망위험성이 너무 커서 다시 방사했습니다.
연관해서 여쭤보고 싶은 것은, 물론 동물보호팀이 다시 보건소로 넘어갔기 때문에 여기에 질문하는 게 맞나 싶기는 한데 정책 목표와 성과지표 달성현황을 보면 다 달성이 됐어요. 동물등록제 등록 건수도 100% 이상 달성이 됐고 유기동물 및 길고양이 처리건수도 달성이 됐고요. 그런데 동물등록제나 유기동물과 길고양이 TNR 같은 경우에는 두 당 얼마씩 해가지고 정확하게 예산이 내려오거든요.
두 당으로 예산을 잡게 되잖아요? 그런데 78페이지의 집행잔액이 왜 남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되거든요? 성과는 달성을 했는데, 애초에 예산을 내려 보낼 때는 예를 들어 길고양이 TNR 같은 경우에는 두 당 15만 얼마 해서 딱 정확한 예산이 책정되는데 집행잔액이 왜 남는지 사실상 이해가 안 됩니다.
뭐 답변하실 분이 안 계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