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조진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질의보다는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제가 어제 사석에서도 농담처럼 말씀을 드렸는데요. 위원님들께서 본인 얘기만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어제도 드렸을 겁니다.
다시 한번 정중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특히 김은하위원님, 본인 얘기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건 지금 추경으로 올라온 예산이나 작년 예산 2억을 쓰신 것에 대한 적정성을, 이게 옳다 그르다, 맞다 틀리다를 말씀드린 게 아닙니다.
저는 이렇게 분리되다 보니까 자산취득에 있어서 자본금으로 올라오고 일반 예산으로 또 올라오다 보니까 시야가 가려져서 양쪽을 연결해서 보지 못하면 위원님들이 심의하실 때 제대로 볼 수 없음을 설명드리고 싶어서 아까 질의한 거고요. 그거에 대한 결과를 말씀드린 겁니다. 사안을 정확히 이해도 못 하시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예산을, 이게 적당한 것 같다, 아닌 것 같다,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린 게 아닙니다.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히 이해 못 하시고 엉뚱한 얘기를 하시면 제가 뭐가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