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영란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각론에 좀 들어가면 제가 본예산하고 세출예산서하고 비교를 해봤어요. 그래서 제가 되도록이면 사무관리비 같은 것은 잘 안 들여다보는 걸로 제가 나름대로 제 그것이 있는데 이번에 보니까 언어의 장난이랄까?
그러니까 표현방법만 다를 뿐이지 다 비슷비슷한 저기 인쇄물 그러한 것이 지금 다 올라와 있더라고요, 제가 보면, 한번 살펴보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납득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좀 단순하게 업무추진비를 한눈에 알 수 있게끔, 예를 들면 그거죠.
시정현안보고서는 뭐고 시정현안 책자는 뭐고 그런 목을 정할 때 부기명이 다 비슷비슷하고 결국 같은 맥락의 부기명인데 이렇게 추경예산서하고 본예산서하고 다르게 들어온 점 제가 보니까 그러한 게 좀 눈에 띄어서요. 오전에 질의하셨던 아까 연구용역비도 어떤 거는 연구용역에 해놓고 어떤 거는 사무관리비에 해놓고. 그래서 기획실에서 가장 그거를 명확히 해야 될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기명이 조금 혼재돼 있다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다른 과 것은 제가 그렇게까지 들여다보지 않았는데 기획실도 제가 그렇게 이런 부분까지 보지는 않았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별 예산이 없다 그러고 들여다보니까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앞으로는 좀 시정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