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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274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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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최용민 과장님 이하 팀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당부의 말씀 간단히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군수님을 비롯해서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 기업유치 힘드시죠? 테크노 2단지도 지금 유치가 안 돼서 힘들고.

또 하다 보면 좋은 업체는 다른 쪽으로 많이 빠져나가고 있고 그래서 참 어려운 점 압니다. 충분히 알고, 그렇지만 아까 우리 동료 의원분들께서 말씀하신 것은 그 지역에 정말로 꼭 필요한 기업이 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이 올 수도 있다는 그런 우려도 있고 지금 오고 있다는 그런 것을 감안했을 때 사전에 지역 주민들분하고, 지금 나와 있잖아요? 산업단지 관리 그쪽에 쟁점 사항 대책을 어떻게 하느냐.

공장 설립 시 주변 마을 반대 및 집단민원 제기 가능성이 높다고 여기서 체킹이 됐습니다. 그랬을 때 ‘사업주와 마을의 사전 협의 유도하고, 집단민원 시 중재 노력을 한다’ 이렇게 지금 대책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유치할 때…….

지금 지역 우리 의원님들도 계시지만 문제가 걸리면 “지역 의원님이 신경 안 쓰고 뭐 했느냐.” 지탄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을 때 미리 의회하고도 충분한 소통을 하고, 아까 과장님께서 군수님께서 소통을 많이 하고 많이 의견을 수렴한다 그 말씀을 하셨는데 본 의원이 봤을 때는 거꾸로인 것 같아요, 먼저 질러놓고 나중에 수습하려고 하는 그 부분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좀 우려스럽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 충분히 인식하셔서 정말로 기업이 꼭 들어와야죠.

지역경제 살리고 우리 일자리 창출하고 지역민들, 군민들 일자리 창출이 꼭 필요한데 정말로 무엇이 우선인지 그걸 좀 판단을 잘 해주셔서 정말 힘드시겠지만 우리 아까 동료 의원님들께서 하신 말씀 정말 새겨들어서 앞으로는 그런 방향으로 좀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