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최용민 과장님 이하 팀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당부의 말씀 간단히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군수님을 비롯해서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 기업유치 힘드시죠? 테크노 2단지도 지금 유치가 안 돼서 힘들고.
또 하다 보면 좋은 업체는 다른 쪽으로 많이 빠져나가고 있고 그래서 참 어려운 점 압니다. 충분히 알고, 그렇지만 아까 우리 동료 의원분들께서 말씀하신 것은 그 지역에 정말로 꼭 필요한 기업이 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이 올 수도 있다는 그런 우려도 있고 지금 오고 있다는 그런 것을 감안했을 때 사전에 지역 주민들분하고, 지금 나와 있잖아요? 산업단지 관리 그쪽에 쟁점 사항 대책을 어떻게 하느냐.
공장 설립 시 주변 마을 반대 및 집단민원 제기 가능성이 높다고 여기서 체킹이 됐습니다. 그랬을 때 ‘사업주와 마을의 사전 협의 유도하고, 집단민원 시 중재 노력을 한다’ 이렇게 지금 대책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유치할 때…….
지금 지역 우리 의원님들도 계시지만 문제가 걸리면 “지역 의원님이 신경 안 쓰고 뭐 했느냐.” 지탄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을 때 미리 의회하고도 충분한 소통을 하고, 아까 과장님께서 군수님께서 소통을 많이 하고 많이 의견을 수렴한다 그 말씀을 하셨는데 본 의원이 봤을 때는 거꾸로인 것 같아요, 먼저 질러놓고 나중에 수습하려고 하는 그 부분들도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좀 우려스럽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 충분히 인식하셔서 정말로 기업이 꼭 들어와야죠.
지역경제 살리고 우리 일자리 창출하고 지역민들, 군민들 일자리 창출이 꼭 필요한데 정말로 무엇이 우선인지 그걸 좀 판단을 잘 해주셔서 정말 힘드시겠지만 우리 아까 동료 의원님들께서 하신 말씀 정말 새겨들어서 앞으로는 그런 방향으로 좀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