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정균 의원 발언
위원 이정균 위원입니다. 우리가 재난ㆍ재해 부분에 있어서는 대단위 지구별로 정비를 하거나 예방을 하고 이러한 사업들은 크게 시군별로 펼쳐지고 있는데 사실 위험지라든가 취약지, 1가구 내지 2가구가 있는 그런 부분에는 예방적 사업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크다. 저희가 선거운동을 하면서 골짜기 곳곳을 다니면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지구별로 크게 벌어지는 재해예방 사업들에는 공감을 하는데 외딴 독립 가구라든가 마을 단위에 있어서 이 부분을 해 줄 수 있는 행정력이 좀 미흡하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터를 잡고 누대(累代)로 살아오면서 위험요인을 항상 갖고, 우리가 이미 지난주에도 한번 보고 왔지만 주택 뒤편에 일부, 개샘이라 그러죠, 우기 때만 발생되는 개샘으로 인해서 토사가 유입돼 가지고서는 마당을,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경우거든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일제 조사를 해서 순위에 의해서 사업을 책정해 가지고 해 줘야 되겠다, 이게 제 생각인데 이 부분에 대한 우리 재난안전실의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