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국시비 비율이 다른 데에 비해서 너무 작은 것 같아요. 여기에서 받을 수 있는 사항이 있으면 사업이 훨씬 수월하게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휴게소에 건조기 설치하는 것이 있잖아요?
상당히 좋은 것 같은데 본 위원들도 공무관휴게소실에 가봤지만 상당히 비좁아요. 얼마 전에도 제가 노량진1동 컨테이너박스에 갔는데 사실 누울 공간도. 공기청정기니 여러 시설들을 많이 갖다 놨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하나 이전하죠?
물품만 계속 거기다 넣으면 그 사람들이 쉴 공간도 점점 좁아지는데 건조기도 사이즈가 좀 크잖아요, 세탁기만 한 사이즈인데. 이런 거를 계속 거기다 놓으면 화재 위험도 있고 장소를 먼저 이전한 다음에 이런 거를 해야 되지 않나. 지금 단 한 곳만 이전하면서 이런 편의시설만 계속 넣는 것보다는 그분들과 충분히 상의하고 들어가도 되는 휴게소에만 넣어야지 공평성이, 저번에 갔지만 놓지도 못하는 공간에 무조건 갖다 놓으면 실효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추후에 하더라도 공간을 확보하고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C등급 받아서 보강하는 데 드는 2억 5,000만 원은 1식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이게 지금 견적 받은 사항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