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영란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그래도 궁극적으로 그 서비스를 해결하려면 인력도 필요하고, 또 예산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게 지금 상반되는 것이잖아요, 아까 같이. 정말 저는 아까 그래요. 경로당 거를 줄이더라도 토, 일도 열어드려야지 그분들이 똑같은 직장인도 아니고 그런 면에서 순환제로 돌린달지 어떤 묘책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관장님들 의견을 듣는 걸로 그게 반영되는 어떤 정책들이 나와 줘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해온 어떤 관행적이고 틀에 박힌 행정보다는 행정수요자 욕구에 맞춰서 지금 저는 정책을 펼치고 서비스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건 좀 과감히 우리 순천시가 앞서 나가야지만 일류순천이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저도 참 그 민원 많이 들었어요, 어르신들한테. 제가 어차피 시민복지국이 오전에 끝나지 않으니까 노인복지과 예산 부분부터 오후에 하는 걸로 하시죠, 점심 드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