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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정재천 의원 발언

328회 제4행정재무위원회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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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청장님의 서포트 조직으로 정책 지원을 하고 구정 전반에 도움이 된다면 저도 100% 이해합니다. 그런데 제가 우려스러운 점이 뭐냐 하면 청년구청장이라는 명함을 가지고, 이분들이 그럴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나중에 선거법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일반 주민들에게 명함을 줄 때 이 명함을 쓰면 어떻게 됩니까? 이 청년조직 내부에서 쓰는 건 괜찮은데 이분들이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제가 동작구 청년구청장입니다.” 라고 하면서 명함을 쓸 때,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일반 주민들한테 민선 8기 박일하 청장님의 인지도가 몇 %인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명찰 차고 다니는 거 아닙니까? 자기가 구청장 박일하라고 인지도를 알리기 위해서 차고 다니는 거잖아요. 그런데 주민들이 박일하 청장님을 알면 좋은데 이분들이 동작구 청년구청장이라고 하면 또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착각할 수 있는데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