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잠깐만요. 뭐냐면, 이런 방법도 있잖아요. 우리가 기부금 내는데 자꾸 들어가서 뭐 이렇게 “이거 해라.
저거 해라.”라고 하면 안 될 때도 있거든요? 어떤 때는 컴퓨터가 안 될 때도 있을 거고. 그러면 하다가도 포기하고 마는 수가 많다고요.
이런 경우도 더라고요, 지역 장학회가 전용계좌로 하는데 예전에 송금하는 것처럼 지자체 기부금 전용계좌를 만들어서 아마 우리가 필요해서 10만원 기부해야겠다고 하면 농협이나 창구 가서 전용계좌에 넣고 하면 괜찮지 않겠습니까? 그런 방법도 좀 있는데 굳이 컴퓨터에 들어가서 해야 되고 그 부분들이 많고, 그다음에 주문을 해도 이 업체하고 같이 이렇게 얘기가 되어야 되는데 행정에다가 답례품을 얘기하면 행정에 또 확인해서 업체한테 얘기가 되어야 하는 이런 불편한 사항들이 많이 있다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