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최광호 의원 5분자유발언
알겠습니다. 여기서 또 하나,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업무내용에 없는 건데 제가 작년 7월 1일부터 의정활동하면서 세륜시설 관련해가지고 무수하게 얘기하고 무수하게 기사가 났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전 임동빈 과장님하고 얘기했을 때 하고 윤당호 과장님하고 얘기했을 때 개선점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느꼈을 때. 처음에 야적장 관련해가지고 처음에는 세륜시설을 하지 않고 불법으로 토사를 반출하다가 지적하니까 고압호스로 뿌린다고 했는데 그것도 하지 않아서 발전기가 있는 세륜시설을 갖다 놓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 궤도상 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데도 놔뒀는데 처음에 얼어서 사용을 못한다는 것을 얘기하다가 최근에 세륜시설을 완벽하게 갖췄어요.
콘크리트 타설해서 그 세륜기를 놨더라고요. 그럼 본 의원이 생각할 때 이게 아이러니한 게 아니라 행정하고 의회를 너무 기만한 거 아닌가. 운곡지구 관련된 회사 두 업체가 군을 앞에서도 이렇게 기만하듯이 공사를 하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얼마나 더 불법을 하고 자격도 안 갖추고 하는가.
그런데 김성오 팀장님 오셔가지고 저는 또 고맙다는 말씀드린 게, 왜냐면 그게 또 그렇게 강하게 하니까 어떻게 보면 콘크리트 타설하고 거기에서 잘 하고 하니까 지금은 가면서도 보면서 웃음밖에 안 나와요, 어떻게 보면. 그리고 이거는 개인적으로 들은 이야기인데 완주에서 건설업 하기에 타 지역업체가 참 좋다. 그 이유는 크게 규제가 없대요.
자기네는 불법해도 크게 터치를 안 하기 때문에 솜방망이, 그러니까 몇 번 이렇게 하면 된다는 식으로 해서 완주에서 그런 이미지가 건설 쪽에는 좀 있는 것 같아요. 그 부분은 좀 개선해야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