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위원 어르신들의 특성상 통화가 시작되면 젊은 사람들하고 달라서 통화시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고 제가 좋게 생각하는 부분은 연계를 한다는 겁니다. 상담사들의 능력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을 다 이해하고 어느 과에서 할 수 있는지 알아야 제대로 연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추가 채용하는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고 연계가 잘 되고 상담이 잘 이루어질 때 동작구청의 각 과로 어르신들이 전화하면 그 과에서 힘든 면들이 있는데 그거를 미리 차단하는 역할을 어르신 전용 상담 콜센터에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예산에 관해서는 원안의견 드리지만 동작복지재단의 위탁체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르신 전용 상담 콜센터도 그렇고 육아종합지원센터도 그렇고 소리 소문없이 여러 가지 들어가는 게 있습니다.
다른 위원님들께서 어떤 부분이 마음이 쓰이는지 저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왜냐하면 동작복지재단에서 위탁사업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사업이 새로 시행되고 이사장이라면 그 부분을 다 인지하고 계실 텐데, 이번에 어르신 전용 상담 콜센터도 하는데 왜 그렇게 됐는지 저도 보고를 받은 바가 없습니다.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으로서 궁금할 수밖에 없어요.
이거는 과하고는 상관없는 이야기죠. 이사장님이 와서 설명하는 것까지 힘드시면 자료로라도 복지재단이 이런 위탁을 더 맡게 되었다 그래서 이런 사업을 더 하려 하고 지금까지 있었던 사업을 어떻게 꾸려가겠다 정도는 관리자로서 해 주셔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 전용 상담 콜센터가 잘 운영되면 타 과에 있는 필요없는 상담, 늘어지는 상담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정적으로는 전체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안의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