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하나 제안하겠습니다. 제가 염려되는 부분이 사당 먹자 상권이라고 하면 어찌 됐든 동작구, 서초구, 관악구가 끼어 있잖아요. 그 가운데 80개 정도의 자리가 생기는 건데 제일 우려스럽고 염려스러운 부분은 상인들을 위해서 1년 렌트로 임시로 공영주차장을 운영하는 건데 방배공영이나 관악구에도 꼭 차면, 지금도 항상 꽉 차있어요.
그러면 그분들이 저희 쪽에 주차를 해버리면 실질적으로 저희 상인들은 혜택을 보는 게 크게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1시간 무료주차에 대해서 1,000원 지원보다는 경제정책과에서, 어차피 상권르네상스 사업이 5년 동안 100억이라는 예산이 있었고 초기에 쓴 것도 다 합쳐봐야 30억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상인들이 아무래도 2시간 정도라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뭔가를 만들어놓으면 훨씬 더 힘을 받지 않을까 생각해 봤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이번에 논의할 수 있으면 넣었으면 좋겠고, 만약에 안 된다면 다음에라도 넣어서 하면 어떨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