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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274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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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은 도시재생사업을 위해서는 우리 군민 참여가 꼭 필요하다고 해서 같이 국토부에서 사업을 진행하였어요. 그런데 마무리 시점에서는 어떻게 보면 건물 하나 짓고 마무리가 된다는 것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우려를 했었는데 이 부분도 하다 보니까 민원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주민을 필요할 때는 이 사업해라, 저 사업해라 교육까지 시키고 예산까지 반영해서 진행했는데, 쭉 이어지는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중간에 사업이 종료되면 같이 끝나는 걸로 되다 보니까 함께 했던 주민들은 “뭐냐?

어떻게 보면 행정에 들러리로 선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민원이 나오고 있어요. 봉동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처음 시작할 때는 5개, 6개 업체가 주민들이 참여해서 “내가 이걸 하고 싶다.

이 사업을 수행하고 싶다.” 해서 사업 진행을 했는데 삼례하고 똑같은 전철을 밟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다 예산 투입도 되고 강사까지 초빙해서 사업을 진행했는데 결국에 마무리 시점에서 보면 건물 하나 짓고 마무리되는 그런 상황이 계속해서 연출되다 보니까 주민들은 자기네들이 “행정의 들러리밖에 안 섰다.” 이런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데, 앞으로 상관하고 봉동이 남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참여했던 군민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