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왜 그게 빠져 있죠? 나름대로 경영에 도움이 될 거고 나름대로 수익이 괜찮은 과목인데 이게 다 빠져 있다는 얘기예요. 말 그대로 천안의료원에 피부과가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정말 피부과가 비용이 많이 들어가요, 그리고 그 수요도 많고요. 그런데 정말 장비도 괜찮고 괜찮은 의사분이 계시다 그러면 오지 말라고 해도 제가 봤을 때는 막 줄 서서 갈 것 같은데요? 한 과목이라도 정말 인기 있는 과목이 있어요, 진료 과목 중에.
그런데 정말 돈이 된다는 진료 과목 중에, ‘피안성정재영’ 중에 이게 전혀 없어요. 공공의료를 실현하고 계시지만,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누적 적자가 계속 커져가고 있는 게 아닌가. 그래서 경영자 입장에서 이걸 보자는 얘기예요, 지금은 비상 경영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그리고 혹시 공주의료원 같은 경우 한방과 진료 인원이 지금 1년에 어느 정도 되죠? 공주의료원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