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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안정민 의원 발언

347회 제3본회의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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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 인도를 새로 1억 5,000 들여서 해 줬습니다. 인도가 없었거든요, 그런 문제, 구도심 학교인 경우에. 그다음에 학교 인프라가, 향후에 지자체의 도시계획을 보면서 도시계획에 아파트가 들어올 예정인지 다른 설계가 되었는지를 먼저 보시고 나서 거기에 맞는 설계를 반드시 반영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부터는 승하차 구간 반드시 설치해 주셔야 됩니다.

또 하나는 상업지구인 경우에 정문 앞에 아이들과 보행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아침에 붐벼 가지고, 마찬가지로 승하차 구간이 없기 때문에, 또는 상업구간에 주정차를 해야 되는 상인들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이해충돌이 생기고 싸운단 말이죠. 그런 경우에는 정문 앞에 반드시 승하차 구간을 만들어서 아침에 출근길과 통학로가 복잡하지 않도록 해야 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사안입니다.

반드시 이것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원주시에 있는 학성초등학교인데 부지가 교육청 부지였기 때문에 태장동으로 이전을 했는데 부지가 매우 높아요. 그런데 학교는 평탄작업을 해서 잘 세워졌는데 문제는 도로예요.

꼭대기에서 밑에까지 경사로가 심하기 때문에 학교 앞에 차를 세울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차를 멀리 세워다 놓고 아이들을, 앞에다 승하차 구간을 만들어 줄 수도 없고 이런 문제, 만약에 학교 부지가 높다면 도로도 같이 평탄작업을 하셔서 학교 앞에 아이들 승하차 구간이 올 수 있는 것, 반드시 중요합니다. 그것 반드시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아이들 유니버셜디자인을 적용해서 무장애 구간을 만들어 주신 것도 중요한데, 얼마 전에 원주에서 사고가 있었죠. 그게 무장애 관련해서 볼라드(bollard)를 뽑았습니다. 원래 볼라드가 있었는데요, 볼라드가 뽑힌 상태에서 차사고가 났거든요.

그러니까 무장애 구간이라 하더라도 아이들 안전과 직결된 곳이라면 용역을 반드시 하셔서 아이들 안전장치, 차량과 부딪혔을 때 아이들을 구해 줄 수 있는 그런 펜스라든가 볼라드 같은 것들이 반드시 설치가, 신호등이라든지 횡단보도가 마련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체적으로 이런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이런 것들이 면밀하게 분석이 되어진 이후에 아이들 안전이 보장되는 것이거든요. 이런 불편함과 안전이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이기 때문에 학교마다 이런 사안을 많이 안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학교를 언급하기는 그렇지만 부지 선정 문제에서 부득이 하다면 평탄작업을 반드시 하셔서 도로가 평탄할 것, 이런 것들에 대해서 반영해 주시겠습니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