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민희 의원 발언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자면 관악구가 처음 시작했잖아요? 그때 저도 가서 경험을 해봤는데 경험한 사람들마다 시각이나 생각이 다 다를 겁니다. 아까 이영주위원님께서는 괜찮다고 느끼셨지만 저는 의원된 입장에서 “전기를 길바닥에 뿌리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예산이 남아도나.”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서초구는 겨울에 서초 이글루라고 해서 버스승강장에 온열장비를 했는데 그때는 사방이 막힌 상황에서 에너지 절감을 중요시하면서 했습니다. 정세열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동감이 됩니다. 에너지 낭비가 무척 심할 것 같습니다.
환경과에서는 에너지 절약한다고 계속사업을 만들어오는데 한여름에 주민들 편의도 고려해야 할 부분도 있고 다 좋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준비없이 갑자기 들어오는 거는 굉장히 무리가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유감을 표시하고 싶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추경예산안 중 마을버스 정류소 승차대 냉온풍기 시설 1억 8,000만 원 증액 의견과 재논의 의견에 대해서는 최종 계수조정 시 논의하기로 하고 교통행정과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애섭 교통행정과장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관리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관리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