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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272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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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맨발걷기길이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도 말씀하셨죠? 조례동 사건이 많이 났습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맨발걷기가 참 좋은지는 저도 인정은 합니다. 그러나 맨발걷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 운동화를 신고 걷는 사람을 너무 많이 조롱을 하신가 봐요.

왜? 좋은 맨발걷기길이 있는데 왜 신발 신고 가냐니까 신발 신고 가신 분은 나는 아무 상관없지 하겠다. 근데 너무 조롱을 하니까 그런 팻말은 정확히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이것이 그냥 예를 들어서 신발 신은 분하고, 맨발걷기 분하고 싸움이 붙어버려요. 그런데 그 가운데서 오라 그래요. 그럼 제가 가 가지고 뭔 말을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럼 양쪽 뺨을 다 맞아요. 아니, 저는 맞을 자신은 있는데 너무 크게 싸워버리다 보니까 호수공원을 맨발걷기길을 안 다니신 분들은 안 온다는 거예요.

느그들끼리 잘 먹고 잘 살아라 예를 들어서 이래 버려요. 그러면 그분들은 문제가 또 그랬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그거를 안 돌고 봉화산 둘레길 있지 않습니까, 국장님?

봉화산 둘레길을 돌고 있어도 또 그곳에서 또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물론 건강을 생각해서는 다 좋은데 그런 분에 대한 그런 것은 우리가 좀 홍보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거는 그냥 단순한 반려견 같은 경우도 있겠지만 진짜 두렵다는 거예요. 사람이 두렵다 그래요.

그러면 우리가 좋게 해놓자고 서로 다 좋자고 한 건데 이것은 시민들의 어찌 보면 갈등의 요소를 하는 것 같으니까 여기는 맨발걷기길이지만 운동화도 다닐 수 있는 길입니다라는 그런 것도 좀 같이 혼합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지금 왕조1동이 문제가 아니라 조례 그곳은 특히 양쪽이 난리입니다. 저 오늘 아침에도 갔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뭔 분이 아유, 건강에 좋은데 뭔 말을 진짜 그러시더라고. 내가 그 말을 듣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 말을 안 하시면 되는데 맨발걷기하신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자꾸자꾸 하니까 좀 저한테도 그런 말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우리 집행부에서 조금은 더 안내표시판이랄지 이런 것을 좀 해 놔야 되지 않겠는가, 물론 그래요.

이분들이 운동화를 신고 다니신 분도 세족식 거기에서 발을 씻었나 봐요. 그랬는데 맨발도 안 걷고 발 씻는다고 또 그것도 터치를 하신 분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가운데서 진짜 난감하더라고요.

그런 것은 그래서 문구 한번 만들어 주시면, 여기는 시민 누구나 다 이용할 수 있는 거라고 좀 해 주셨으면, 진짜 여기는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말로 하는데 상당히 하고, 제가 저녁 8시에 그분들이 모 공원에서 맨발걷기를 하는데 저녁 10시 40분까지 그분들하고 다툼을 들어줬는데 정말 의원들도 참 정말 힘들더라고. 왜 그러냐면 가서 뭔 말을, 이 말 들으면 이 말이 맞고 저 말 들으면 저 말이 맞으니까 그래서 하나 해 주시면 아, 이거는 이렇게 되니까 팻말도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라도 할 수 있게 좀 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