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지금까지는 없었지만 앞으로는 우리 또 만약에 거차항 이렇게 하고 그런 데는 처음부터 주민들하고 얘기했던 내용들이 항시 뒤에 계속 해 줘야만 알고 다시 시작을 할 건데 그 자체가 없어 놓으니까 앞에는 우리 공무원들하고 얼마든지 얘기는 했습니다마는 주민들은 그것 잊어버리고, 또 주민들도 잊었어요. 그리고 주민들은 안 해 준다고, 예를 들어서 행정부에서 안 해 주니까 우리 지역구의원인 의원들만 불러서, 또 도시건설위원장도 몇 번 갔습니다. 제가 네 번째 갔습니다.
그럼 그 시간에 저는 저희 전체 것을 못 본다 그 말입니다, 그 문서 하나 없는 것 때문에 서로가 얘기가 안 돼서. 그니까 이런 것은 우리 여기 계시는 과장님, 팀장님들은 이런 것은 좀 숙지해 주시기를, 제가 질타를 하려는 게 아니고 이런 것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것을 꼭 하고. 그리고 마지막에는 주민들하고 공청회했던 것은 그날 오신 분들은 사인을 받으셔 가지고 첨부를 해 놓으면 훨씬 더 좋을 거다.
그때 들으셨지 않습니까? 또 했을 건데 그런 자료가 없어서 대단히 제가 정말 그동안 순천만보전과 나름대로 우리 위원회에서도 많이 도와주려고 했는데 그런 것은 조금 실망을 했습니다. 질타를 하는 건 아닙니다, 실망을 한 것은 사실이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정말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