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도 사적지로 해서 순천시가 67%의 땅을 매입을 했어요, 민선 6기 때부터. 민선 7기 때도 무지 노력을 했어요. 그런데 후반기부터 아예 노력이 없었어요. 67% 땅을 매입을 하고 그 이후로 땅 한 필지도 사지 않았어요.
도 사적지로 지정하고, 도 사적지로 묶어놓고, 그러면 나머지 33%의 땅을 갖고 있는 답주들은 아무 행위를 하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도 사적지에서 국가 사적지로 바꾸기 위해서 노력을 하면서 추후에 빠른 시일 내에 땅을 매입을 한다, 그 세월이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근데 2년 동안 업무보고에 계획서에 모든 게 통째 빠졌어요.
우리 문화유산과장님으로 오셔 가지고 그 사업의 방향에 대해서, 추진계획에 대해서 말씀 한번 해보십시오. 지금까지 1년 동안 추진했던 사항, 도 사적지에서 국가 사적지로 등급하시기 위해서 노력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