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영란 의원 발언
그래서 아마 예산이 많이 절감된 상태에서 급히 그 행사를 추진했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단지 그분들이 분장을 하고 무대에 서고 이런 거에 그쳐서 본인들이 하여튼 솜씨를 뽐내는, 기량을 뽐내는 대회기 때문에 저는 긍정적으로 이거를 바라봤고, 또 이분들이 그냥 이런 것만 하는 게 아니라 저는 얼마 전에 정원에서 굉장히 많은 봉사를 하시더라고요, 그 인력들이. 그래서 그런 인적자원으로서도 나름대로 미용인들이 역할을 한 분야에서 하고 있으신 걸 봤어요.
본인들이 더 고민하시겠죠, 매년 업그레이드되기 위해서는. 그래서 저는 적절한 사업이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공감을 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그린웨이를 한다 그래서 이건 정원박람회에 맞춰서 뭔가를 계획을 하고 있나 보다로만 저는 여기고 있었죠.
근데 제가 볼 때는 우리 미용을 전공하는 학생들, 또 이 지역의 미용인들 바람직하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다 생각들이 다르시고, 또 위원님들은 좀 더 잘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주신 말씀 같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한번, 식품위생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