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주차 자금을 어떻게 할 것인가까지 의회에서 질문했을 때 주차장 대수는 몇 대 필요 없다, 그래서 그쪽을 공유재산 취득을 해줬었거든요. 그래서 모 의원은 우리 반려동물이 민감하다, 기차가 올 때 소음을 굉음을 내고 크락션을 울렸을 때 개가 미칠 수도 있다, 그런 회의록도 있습니다. 그래서 반대를 해서라도 우리 집행부에서 강력하게 추진해서 의회에서도 통과를 시켜줬던 건데, 두 부지를 또 271회인가, 270회에 또 공유재산 취득했다가 안 됐어요, 행복주택 부지가 공장 취득이 안 됐기 때문에 중형견, 대형견 자리가.
그러다 보면 또 이번에는, 내년에는 한 부지로 가서 또 나누는 거예요. 윷판의 모 아니면 도다, 이것을 만약에 또 막으면 과연 또 어디로 갈 것인가. 추진방향과 계획절차 모든 것이 2024년도 업무보고에 빠져 있는 추진방향과 앞으로의 계획 절차가 거의 빠져 있는 이 사업계획서를 과연 믿어도 되는 것인지.
한번 의회에 다시 한 번 제출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