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위원 그 당시에도 저희가 이야기할 때 평가기관 2개를 선정해 놨는데 그 뒤에 하나로 줄이기로 했는지 제가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지금도 3,000만 원 들여서 평가를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재단의 공연이나 이런 것들, 그동안 못 봤던 오페라라든가 지역의 공연하는 기업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초청하려고 애를 쓰는 것으로 보이는데 평가는 비슷하게 나온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의아해 하십니다.
문화재단과 친한가? 이렇게 모호한 기준 잣대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왜냐하면 혹시 과장님이 여기 지표별 평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평가기관으로부터 받은 것이 있나요?
이를 테면 관리직 비율, 단체협약이 몇 개가 돼야 1점 만점을 받을 수 있는지, 안전사고 건수는 0이 만점을 받을 수 있을 텐데 1건이나 5건이나 똑같이 감점이 있는 것인지, 고객만족도는 몇 명이나 만족도 평가를 했는지 그런 내용은 있으신가요? 여기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