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정유나 의원 발언
지금 우선 주차장이라고 해서 기존에 쓰던 거는 여성들에게 저희가 서울시 내 공공 주차장에 가면 분홍색으로 표시가 돼서 우리가 꼭 강제하지 않아도 대부분 여성들이 우선적으로 주차를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문제점이 좀 발생하는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또 다양한 교통 약자를 배려하는 부분이 많이 부족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가족 배려로 하면, 요즘은 약간 연령이 드신 분들도 아직까지도 운전을 하시는 경우가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서울시에서 그런 부분까지 다 배려해서 이렇게 개정을 한 것 같고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서 저희 구도 같이 병행해서 개정을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특히 주차 부분이, 여성이라든지 교통 약자들이 주차할 때 조금 어려워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종의 배려 문화에서 나온 조례라고 생각하고요, 시의 방향과 맞춰서 구에서도 같이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