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수산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수산에 대해서도. 제일 많이 삭감되었어요, 전부 다. 이렇게 한쪽이 주르륵 해가지고 부분적으로 삭감된 데는 여기 수산업하고, 다른 과에 비해서 엄청 삭감되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예산을 올렸으면 거기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지고 일을 하셔야지, “일정 부분 뭐해서 안 됐고, 여기는 신청자가 없어서 안 됐고.” 그럴 것 같으면 뭐 하러 예산을 올리느냐 이 말이에요, 제 말은. 그 예산 따러 도까지 가서 힘들게 예산을 따왔단 말이에요, 그 부분을. 전 송지용 의장님한테 가서 5회 정도 의논하고 부탁해가지고 따온 예산인데 다 반납처리하고 불용처리하고, 조례 만들려고 몇 번을 얘기했는데 이것도 진행도 않고.
하여튼 다음부터는 이렇게 하지 말아주시고요, 그 조례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언제까지 답을 주셔서, 타 시군 사례 갖고 오라고 했는데도 계속해서 만날 때마다 핑계 대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