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이 부분은 다른 위원님들이 질문을 많이 할 것 같아서 넘어가기로 하고. 예방약품 관련해가지고 우리 양계농가에 대해서 얘기를 좀 드릴게요.
보면 양계농가, 다른 데 한우농가나 양돈농가 외의 농가들은 나름대로 예산이 서고 하는데 양계농가들이 보면 한 40여 농가 되네요? 아마 축산업 경영체 등록이 되어있는 농가만 될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더 많을 것 같은데, 사육두수로는 110만두 정도.
그런데 여기서 한 10농가가 빠져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산란계 빼고 6개월 뭐하면 한 110만두, 이게 다섯 회전을 하거든요, 육계는? 다섯 회전하면 한 520만두, 제가 여기 10농가 빼고 다시 넣는다고 해도 600만수가 될 것 같은데, 지금 우리가 보면 계열화 위탁사업이라고 해가지고 사업에서 하니까 우리 행정에서도 이렇게 크게 관심을 안 갖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위에 취약하잖아요. 땀샘이 발달하지 않는 닭들이기 때문에 이 닭들한테 보강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생각을 해야 된다. 그래서 임시처방이라도 양계농가한테 여름에 비타민C라도 더위를 극복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챙겨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