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아닙니다. 양경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경모 위원님 질의 중에서 가장 저희가 와닿는 부분이, 명지종합병원 건립이 무산되면서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서 양경모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본 위원장도 역시 그런 부분이 현실적인 어려움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지만 충남 서북부의 거의 80만에 육박하는 도민들의 건강권과 생명권을 위해서 종합병원 문제만큼은 우리가 어떻게 보충을 해 나갈 것인가, 양경모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에 대해서 정말로 많은 고민을 해 가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진행을 할 수밖에 없는 사업이 아닌가라는 위원장의 견해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모든 위원님의 질의가 끝나셨기 때문에 간단하게 몇 가지만 빠른 시간 안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KBS 관련해서 이종필 공보관님, 제가 어제 도정 질문 때 지사님께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다른 말씀은 드리지 않고, KBS 내부 사정이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사님 말씀대로 우리가 불난 집에 가서 성냥 팔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지만 저는 우리 충남 도민의, 내포신도시 주민의 KBS 충남방송국 유치에 대한 열기가 내부로부터 끊이면 안 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예산을 세우실 때 충남방송국 유치 열망 기념회라든지 이런 내부적인 사업들을 끊임없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제안의 말씀을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